소행운 blog





제가 다니는 회사는 연말에 특별한 이벤트를 합니다!
그건 바로 두구두구~!







서머 머리크기가 더 놀라운디

마니또 이벤트예요!! ꉂꉂ(ᵔᗜᵔ*) 긴장감 전혀 없음

내일이면 마니또를 뽑아요~~~ 넘 기대 중
저는 이번이 3번째 참여인데 지난 2번은 부서장급이었습니다(...) 물론 접점 없던 분들께 말 걸 기회도 생기고 좋았습니당




진짜예요







재작년 저의 마니또는 제 자리를 크리스마스로 꾸며줬습니당~!

다음 해로 넘어가기 전까지 합법적으로 휘황찬란한 자리를 유지했고.. 지나가는 사람마다 제 자리에서 우와~~~하고 가셨죵(사실 제 옆자리도 크리스마스로 꾸며져서 휘황찬란 제곱이었음)


작년의 제 마니또도 넘 귀여운 힌트를 담아 과자를 주셨습니당 Yumyum~~ 저 빼고 제 마니또를 다 알았다고 해서.. 나름 눈치빠르다 생각했는데 자존심 좀.. 상했슴다



당시엔 코로나19로 대면모임이 힘들었기 때문에 실별로 모여 zoom을 켰는데욥! 그때 당당히 루돌프 핀을 꽂고 귀척 좀 했슴당

당시 신입이어서 신입영상이 줌으로 생중계되어 얼굴 색깔도 크리스마스풍이 되었는데... 또 찍고 싶어요(?)





이건 제가 제 마니또께 드린 선물 ㅋ_ㅋ
퍼즐도 있는데 사진을 못 찾겠어요






뭐지 오늘 오블완 주제는 마니또 자랑인가
마니또 뽑을 때 몰래 주먹 쥐고 제 이름 적힌 종이 5장 넣을까 생각했는데 슬쩍 의견을 말하니 그러면 불려간다하셔서 자제하기로 했어요(〃⌒▽⌒〃)ゝ

하여간에 올해도 넘 기대됩니다!!!